Kulinarische Höhenflüge

미각이 즐거운 여행

에어캐나다의 독창적인 기내식으로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다양한 맛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스위트와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캐빈에서 한층 더 차원 높은 기내식을 즐기십시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밴쿠버의 셰프 데이빗 혹스워스 및 비크람 비즈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지속하는 한편, 명성 높은 몬트리올의 안토니오 박 셰프를 이 대열에 영입하여 캐나다 최고 요리사들의 정성이 담긴 진미를 선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캐나다의 소믈리에 베로니크 리베스트가 엄선한 최고의 와인으로 여러분의 미식 여정을 마무리하십시오.

셰프
안토니오 박

“몬트리올부터 도쿄-나리타까지 30,000 피트 상공에서 비행하는 에어캐나다 고객들에게 저의 음식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뿌듯합니다. 캐나다 식재료와 일본 요리법을 융합하여 더 나은 탑승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입니다."

안토니오 박은 몬트리올의 셰프 겸 레스토랑 경영자로서 자신의 뿌리인 남미, 아시아 문화와 현지산 친환경 식재료를 결합해 인생을 표현하는 요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박 셰프가 창작한 요리를 기내에서 제공하고 그 독특한 세계로 초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안토니오 박 셰프의 요리를 제공하는 항공편:

일본

일식 요리: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


2019년 8월 1일 몬트리올-도쿄(나리타)
2019년 11월 1일 토론토-도쿄(하네다)
밴쿠버-도쿄(나리타)
2020년 봄까지 캘거리-도쿄(나리타)
밴쿠버-오사카

아시아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의 노선 맞춤형 메인 요리


2020년 봄까지 모든 캐나다 출발 홍콩, 서울,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도착 항공편

남아메리카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의 노선 맞춤형 메인 요리


2019년 12월 6일 몬트리올-상파울루
2020년 봄까지 토론토-상파울루
2020년 6월 30일까지 토론토-산티아고
Kulinarische Höhenflüge

셰프
데이빗 혹스워스

“새로운 맛을 찾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놀라움을 맛보기 위해서죠.”

데이빗 혹스워스는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밴쿠버 셰프이며, 현지 식재료를 활용하여 최고의 캐나다 요리를 만드는 혹스워스와 나이팅게일(Hawksworth and Nightingale) 레스토랑의 소유주입니다. 그는 르 마누아 오 콰세종(Le Manoir aux Quat’Saisons) 및 레스카르고(L’Escargot)를 비롯한 유럽의 미슐랭 스타 음식점에서 일했으며 뉴욕, 홍콩 및 나파 밸리 소재 레스토랑에서 초빙 요리사를 역임했습니다.

데이빗 혹스워스 셰프의 요리를 제공하는 항공편:

  • 캐나다발 국제선 항공편의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 모든 북미 항공편의 시그니처 클래스
  • 토론토 피어슨 국제 공항의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스위트
David Hawksworth

셰프
비크람 비즈

“우리는 에어캐나다의 인도행 항공편에서 최상의 서비스와 영양이 뛰어난 기내식을 제공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협력합니다. 제 요리는 고국을 자랑스럽게 대표하면서도 제가 살고 있는 캐나다의 아름다운 민주주의와 자유를 존중합니다.”

Vikram Vij

비크람 비즈는 밴쿠버의 레스토랑인 비즈스 랑골리(Vij’s Rangoli) 및 마이 샨티 바이 비크람 비즈(My Shanti by Vikram Vij)의 공동 소유주입니다. 이곳에서는 전통적인 인도 요리의 진수가 캐나다 서해안의 식재료와 만납니다. 그는 공인 소믈리에이며 요리책 3권을 낸 공동 저자입니다.

캐나다-인도(뉴 델리 및 뭄바이) 항공편의 모든 객실에서 밴쿠버의 유명 셰프 비크람 비즈가 마련한 현대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인도 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소믈리에
베로니크 리베스트

"엄선된 와인은 우수한 품질로 음식과 잘 어울리며, 즐겁게 음미할 수 있어 여행의 분위기를 띄워 줍니다."

캐나다와 해외에서 가장 인정받는 소믈리에인 베로니크 리베스트는 2006년과 2012년 캐나다 최고의 소믈리에 대회, 2007년 파리 와인 여자대회, 2012년 미국 최고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하고, 2013년 3월 1일에는 도쿄에서 세계 최고 소믈리에 대회 2위를 함으로써 시상대에 오른 최초의 여성입니다. 그녀는 오타와의 르 드와(Le Droit) 신문과 라디오 캐나다의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퀘벡의 가티노 소재 SOIF 와인 바의 소유주입니다.

베로니크 리베스트가 엄선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

  •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 북미 비즈니스 클래스
Véronique Rivest